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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기술을 통한 거대한 영향

Who: 
St. Nicholas’ Home, 페낭 (성 니콜라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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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제일 기초적인 유형들도 매우 멀리 갈 수 있다. 페낭의 성 니콜라스의 집은 그 문구의 본질을 구체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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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술을  사람을 돕는 것에 어떻게 사용하는지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첫 학교이자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역사가 깊은 비영리 학교인 성 니콜라스의 집은 1926년에 설립되어 88년 이상 지칠줄 모르고 시각장애인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해왔다.

거의 백년의 경험을 갖춘 성 니콜라스의 집은 시각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교육, 독립적인 생활 기술, 사회적 그리고 소통 기술, 그리고 제일 중요하게는 정보통신 기술 (ICT)를 포함하는 15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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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목적을 위해 다양한 ICT 관련 프로그램과 간단한 기술 사용에 대해 상무 이사 다니엘 순이 나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부한 Windows 7 운영체제와 Office 2010 Suite를 사용하여 여러명의 시각 장애인에게 화면 리더, 통신 프로그램 (스카입, 등), 오피스 응용 프로그램,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가르칠 수 있었다.

또한 간단한 기술의 효과적인 사용을 통해 성 니콜라스의 집은 매년 20-30명의 시각 장애인들에게 ICT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 교육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파이썬 언어) 그리고 인터넷 마케팅도 포함한다!

하지만 이것은 간단한 교육뿐만이 아니다. 이것은 국제 컴퓨터 운용 라이선스의 (ICDL) 독립적인 구성 요소이다. ICDL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으로써 직원의 ICT분야에서의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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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성 니콜라스의 집은 시각장애인의 지적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개인 역량을 깨닫고 자신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전문적 자격 증명서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ICT 교육을 위한 간단한 소프트웨어 사용 말고도 추가적으로 윈도우 서버 기부 제품을 (2008 Enterprise 그리고 2008 Datacenter) 테크숩아시아를 통해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 서버들은 파일 백업 그리고 교육 과정에서 가상 머신 운용에 사용되고 있다.

이미 간단한 소프트웨어의 사용으로 큰 영향을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씨는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365같은 부상하는 클라우드 도구들이 미래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사진 출처: 페낭 성 니콜라스의 집, 페이스북 페이지와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