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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소외 계층에게도 가져오다

Who: 
HOPE worldwide 말레이시아
Quote: 
“테크숩이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기술이란 이제 소외 계층의 손길에도 닿게 되었습니다.” -HOPE worldwide 말레이시아 전무 이사 케이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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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worldwide 말레이시아는 1996에 설립된 거이 20년 동안 섬긴 비영리 단체이다. 첫 공동체 프로그램인 2000년도의 무료 의료 클리닉이 여러개의 아름다운 의제들로 꽃피어 건강 뿐만이 아닌 식량과 교육에 대한 문제들도 해결해 갔다. 초기 프로그램에 더하여 그들의 의제는 몇개만 제시하자면 소외계층 자녀들의 교육 지원, 그리고 소외계층 가족들을 위한 월별 식량품 제공이 있다.

My Reading Program - Pictures 4.jpg이 단체는 교육에 대한 의제에 집중을 하며 학교 후원, 소형 도서관, 읽기 프로그램을 (MY Reading 프로그램) 쿠알라 룸푸르와 페낭에서 제공하고 있고 또한 아이들이 예술적 표현으로 자신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풍요로운 프로그램의 집합에 또 하나의 프로그램을 테크숩 아시아를 통해 만들게 되었다고 케이티씨는 말했다. 테크숩아시아를 통해 구매한 저렴한 정품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는 페낭과 쿠알라 룸푸르에 있는 ‘원스톱 IT 자원 센터’를 구축하는 것에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작년에 (2013) IT센터 구축한 이후 HOPE worldwide는 Windows 7과 Office Suite의 정품 라이센스들을 72명 그리고 그 이상의 7-19살 사이의 아이들을 위해 잘 사용하고 있다. 이 센터들을 통해 소외계층의 아이들은 이제 숙제를 위해 인터넷 접속 그리고 무료 프린터 사용 등 여러 IT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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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이 단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기술 배우는 반’으로 불리우는 무료 ICT 교육 세션을 진행 해 아이들에게 지속되는 영향을 제공한다. 이 정기적인 교육 세션을 통해 소외계층의 아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자신들의 교육에 어떻게 사용되고 자신들에게 부가적인 기술로써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배운다.

마지막으로 케이티씨는 이전에 정기적으로 하기 어려웠던 업무인 ICT 인프라를 최신 버전 업데이트가 테크숩아시아를 통해 구한 저렴한 정품 라이선스들 통해 용이하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진 출처: HOPE worldwide 말레이시아의 페이스북 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